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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올해 대규모 수산분야 행사 3건 개최
북태평양 다랑어 과학위 연례회의 등 7~11월까지 총 2400여명 여수 방문
기사입력  2018/02/07 [11:34]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북태평양 다랑어 과학위원회 연례회의 등 대규모 수산분야 행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박람회장에서 3건의 수산분야 행사가 열려 총 2400여 명이 여수를 방문한다.

가장 먼저 개최되는 행사는 ‘북태평양 다랑어 및 다랑어 유사종 과학위원회(ISC) 제18차 연례회의’다.

일정은 오는 7월 6일부터 11일간이며, 한국·미국·일본·대만·캐나나 등 5개 회원국 100여 명이 다랑어 자원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10월 말 유치가 확정된 ‘2018년 수산업의 권리기반 접근 국제컨퍼런스’도 9월 10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해양수산부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공동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후원한다.

참석인원은 FAO 회원국, 학계,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300여 명이다.

11월에는 ‘제14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가 1박2일 일정으로 열린다. 전국 자율관리 공동체 구성원 200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생산체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제컨퍼런스와 국제대회를 통해 수산자원이용과 어업권에 대한 지식이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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