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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전 여수시장, '망중한' 회고록 출간
기사입력  2018/02/07 [15:59]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김충석 전 여수시장이 재임 시절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 '망중한(望中恨)'을 두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김 전시장은 6일 여수 문수동 파티랜드에서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세계로 웅비하는 4대 미항 여수! 민선 3기와 5기, 여수시장 김충석이 살아온 이야기'를 부제로 한 회고록은 총 920페이지에 달한다.

김 전 시장은 회고록을 위해 3년 동안 매일 10시간을 쏟아 근거 자료 조사와 집필에 몰두했다. 

회고록에는 김 전시장의 유년시절 여수의 풍경을 시작으로 6.25후 어수선한 정국 상황,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창립, 여순사건 명칭변경과 진상규명, 3여 통합, KTX여수 개통, 여수시 개발방향과 발전전략, SOC인프라 구축, 주민자치센터 설치에 얽힌 비화,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과정과 박람회 기간 여수시민들이 보여준 뛰어난 역량들이 각종 자료들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하게 기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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