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부, 여수한영대학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역량강화형 선정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21 CEG! 혁신인재 양성" 및 ‘석유화학 PMS Smar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이 자랑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육성
기사입력  2019/05/08 [20:33]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 사진은 여수한영대학

대기업 취업전문 전남 여수한영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역량강화형(Ⅱ유형)'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여수한영대학은 이번 역량강화형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3년 약 27억 원을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혁신을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주관하고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문대학혁신지원 역량 강화형 사업에는 전국 36개 역량강화대학 중에 29개 대학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0개교가 선정됐다.

무엇보다 한영대학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21 CEG! 혁신인재 양성을 대학혁신 목표로 결정하고 창의융합 교육기반 구축을 통한 창의인재(Creatiiva), 지역 전략산업 수요 맞춤형 전문기술인재(expert), 도전적 사고를 갖춘 혁신형 글로벌인재(global)를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전략사업인 여수석유화학산업단지에 수요에 맞춘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석유화학 PMS Smart 교육과정 운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정섭 총장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구조개혁과 혁신을 통해 대학의 체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전국 최대 규모의 국가산업단지가 입주해 있는 만큼 석유화학 분야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