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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국가유공자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접수
5월13일~6월21일까지..등록 장애인 및 상이 국가유공자에 비용 80~90% 지원
기사입력  2019/05/10 [13:57] 최종편집    김현주
전남 광양시는 10일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정보화를 통한 사회통합 유도 및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체․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상자는 광학문자판독기, 영상전화기, 터치모니터 등 103종의 정보통신보조기기 금액의 80%를 지원받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의 경우에는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해당된다.

신청 방법은 상담전화(☎1588-2670)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온라인(www.at4u.or.kr)으로 신청하거나, 광양시청 정보통신과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이나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심사를 거쳐 오는 7. 22일에 전라남도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개별통보된다.

이완 정보통신과장은 "이 사업은 100% 과기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많은 주민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는 물론 신청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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