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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아, 여수 둔덕동에 2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미담'
기사입력  2019/06/14 [18:02]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 사진은 지난 12일 ㈜쿠키아 이준형 공장장(맨 왼쪽)이 둔덕동주민센터에 두부과자 20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있다.

여수시 둔덕동(동장 김명회)는 지난 12일 ㈜쿠키아(대표 김명신)가 두부과자 200만 원 상당을 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쿠키아는 지난해 중소기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했고, 평소 취약계층과 이주여성고용 돕기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쿠키아는 두부로 착한 먹거리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둔덕동은 기부물품을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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